지회소식

"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
작성자 관리자 2019-07-13 오후 9:51:00 조회수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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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

원창희 선전2부장 | 작성 2019.7.13
 

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를 712일 오전 10시 협력관 1층 교육장에서 진행 하였습니다.


▶ 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 진행 하고있다.                                                                      <사진: 선전1부장 이정섭>


사측은 노조가 7차례 교섭 공문을 보냈음에도 교섭준비가 안되었다, 라는 이유로 그동안 교섭을 회피 하여 712일 교섭이 

시작되는 것이다.


▶ 노측 교섭대표 충남지부 정용재 수석부지부장과 홍승완지회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선전1부장 이정섭>

노측 교섭대표 충남지부 정용재 수석부지부장은 모두발언에서 교섭이 늦어졌고 현대제철 상황이 좋지 않타 하여 사내 협력사 

19년 임.단협이 늦어지면 안되고 추석전에 타결 했으면 한다고 발언 하였다.

홍승완 지회장은 모두발언에서 19년 임.단협은 인권위 결정에 따라 복리후생 정규직과 동일적용과 임금격차 해소, 차량사내 

출입 등 차별적 내용이 정리되지 않으면 교섭이 마무리되지 않는다고 발언을 하였다.

사측이 말한 대로 노사 신의·성실 교섭이 되지 못하고비정규직 노동자의 가슴 절절한 19년 요구안을 외면하는 형식적인 교섭이

될 경우 노사관계 파국의 책임은 사측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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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246
등록일 :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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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

원창희 선전2부장 | 작성 2019.7.13
 

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를 712일 오전 10시 협력관 1층 교육장에서 진행 하였습니다.


▶ 19년 임.단협 교섭 노사 상견례 진행 하고있다.                                                                      <사진: 선전1부장 이정섭>


사측은 노조가 7차례 교섭 공문을 보냈음에도 교섭준비가 안되었다, 라는 이유로 그동안 교섭을 회피 하여 712일 교섭이 

시작되는 것이다.


▶ 노측 교섭대표 충남지부 정용재 수석부지부장과 홍승완지회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선전1부장 이정섭>

노측 교섭대표 충남지부 정용재 수석부지부장은 모두발언에서 교섭이 늦어졌고 현대제철 상황이 좋지 않타 하여 사내 협력사 

19년 임.단협이 늦어지면 안되고 추석전에 타결 했으면 한다고 발언 하였다.

홍승완 지회장은 모두발언에서 19년 임.단협은 인권위 결정에 따라 복리후생 정규직과 동일적용과 임금격차 해소, 차량사내 

출입 등 차별적 내용이 정리되지 않으면 교섭이 마무리되지 않는다고 발언을 하였다.

사측이 말한 대로 노사 신의·성실 교섭이 되지 못하고비정규직 노동자의 가슴 절절한 19년 요구안을 외면하는 형식적인 교섭이

될 경우 노사관계 파국의 책임은 사측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이다.